검찰, '또래 엽기살인' 정유정에 사형 구형 "영원히 격리해야"(종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검찰, '또래 엽기살인' 정유정에 사형 구형 "영원히 격리해야"(종합)

과외 앱으로 알게 된 또래 20대 여성을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해 유기한 혐의(살인 등)로 재판에 넘겨진 정유정에게 검찰이 사형을 구형했다.

변호인의 의견 진술 이후 정유정은 "이번 사건으로 죄송하다는 말씀 먼저 드린다.저로 인해 큰 상심에 빠진 유가족께 죄송하다"고 말했다.

정유정은 지난 5월 26일 오후 5시 40분께 부산 금정구에 있는 A씨 집에서 흉기로 A씨를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범행 하루 만에 경찰에 긴급 체포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