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길을 끄는 대목은 그룹 펜타곤 멤버 출신이자 현아의 전 연인 던 또한 앳 에어리어 소속으로 활동 중이라는 점이다.
이와 관련해 앳 에어리어 관계자는 “던과의 사적인 사안은 전혀 고려되지 않았고 재결합을 의미하는 것 역시 아니다.오로지 현아라는 아티스트 자체의 역량과 존재감에 초점을 맞춰 이뤄진 계약”이라고 강조했다.
지난해 싸이가 이끄는 피네이션과 전속계약이 만료된 이후 소속사 없이 활동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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