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호주 브리즈번 밴디츠에 투타 유망주 한재승·임형원·박시원 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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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호주 브리즈번 밴디츠에 투타 유망주 한재승·임형원·박시원 파견

NC는 6일 "호주프로야구리그(ABL) 소속 구단 브리즈번 밴디츠(Brisbane Bandits)에 투수 한재승과 임형원, 외야수 박시원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ABL 명문 구단 브리즈번 밴디츠에 선수 3명과 트레이너 및 국제업무 스태프 2명을 파견하기로 합의했다.

임선남 NC 단장은 "지난 시즌 종료 후 서호철 등이 질롱 코리아 소속으로 ABL에서 경험을 쌓으며 기량이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브리즈번 밴디츠는 ABL에서도 다수의 우승 경험을 가진 명문 구단으로 선수들의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판단했다.앞으로도 브리즈번 구단과 협력하며 선수들의 기량 향상을 위한 다양한 방법들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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