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르면, 김하성은 내셔널리그 2루수 부문 골드글러브 수상자로 선정되지 못했다.
앞서 김하성은 지난해 내셔널리그 유격수 골드글러브 최종 후보에 올랐으나 수상에 실패한 바 있다.
이러한 멀티 포지션은 김하성이 한국인 최초 골드글러브를 수상하는데 가장 큰 원동력이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카드, 월드투어 후 활동 공식 종료…9년 여정 마무리
버티고 버텼더니…미국 매체 “고우석 미네소타로 트레이드, MLB 데뷔 눈앞”, MLB 불펜 꼴찌팀서 꿈 이루나
‘5타수 1안타’ 샌프란시스코 이정후 4연속경기 안타 행진…타율은 0.315, MLB 전체 5위
잔소리 듣고 달라졌다! 슈퍼도영 모드로 변신…“고집 다 내려놨다” [SD 베이스볼 피플]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