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방송된 살림남 2에서 이천수가 딸의 덕질에 대해 단호한 입장을 보였다.
특히 딸의 덕질을 위해 굿즈 사주는 것에 대해 단호하게 못 한다고 말하는 이천수의 모습이 6.1%의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김지혜는 "제 주변에도 딸과 아들을 위해 굿즈 사려고 같이 줄 서는 엄마들 많다.딸의 덕질을 도와주더라"라며 이천수에게 "가능하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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