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동명이인인 여자 국가대표 박지원도 같은 대회에서 값진 은메달을 차지했다.
박지원은 이날 500m에서 44초192로 미국의 크리스틴 산토스-그리즈월드(42초760)의 뒤를 이어 2위로 들어왔고 심석희(45초873)는 동메달을 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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