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니그룹이 내년 가을께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등 보유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체험 시설을 도쿄에 개설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5일 보도했다.
소니는 지식재산(IP)을 보유한 애니메이션, 게임, 음악 등 인기 콘텐츠를 모아 가상현실(VR)과 3차원 영상 등으로 이 체험 시설을 꾸밀 계획이다.
소니그룹은 산하 애니플렉스 등 여러 자회사를 통해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과 게임 '그란투리스모', 음악 등 많은 콘텐츠의 지식재산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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