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를 떠나 시간의 흐름을 거슬러 투수와 타자로 만나게 된 이대호와 김선우는 웃음기를 지우고 다큐모드를 장착, 진지하게 대결에 임한다.
여기에 메이저리그에서도 장타를 기록하며 타격 능력은 “이대호, 아니 이승엽 그 이상”이라는 자신감을 장착한 김선우도 반드시 이기겠다는 의지를 불태운다.
‘최강야구’ 65회는 오는 6일 밤 10시 30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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