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22·파리 생제르맹·PSG)이 프랑스프로축구 리그1 데뷔 골을 넣은 데 이어 황희찬(27·울버햄튼)은 6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 이재성(31·마인츠)은 시즌 2호 골을 폭발시켰다.
이로써 황희찬은 리그 컵 경기 득점까지 최근 6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를 달성했다.
독일프로축구 분데스리가에 몸담고 있는 이재성은 이날 리그 10라운드 라이프치히와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후반 31분 0-0 균형을 깨뜨리는 골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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