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태진아가 중증치매를 앓고 있는 아내를 위한 곡을 부르며 눈시울을 붉혔다.
'당신과 함께 갈 거예요'는 태진아가 아내 옥경이를 생각하며 작사했고, 아들 이루가 작곡에 참여했다.
이를 통해 태진아 아내의 치매 투병 사실이 처음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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