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쇼는 4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서 "왼쪽 어깨 수술을 받았다.수술을 맡은 닐 엘라트라체 박사에게 고맙다"며 "내년 여름 어느 시점에 복귀할 수 있길 희망한다.기도해주신 분들께 감사함을 전한다"고 밝혔다.
8월 11일 콜로라도전에서 복귀를 알린 커쇼는 이날 경기를 포함해 부상 복귀 이후 8번의 등판에서 모두 6이닝 이하를 소화했다.
팀도 시리즈를 3연패로 마감하면서 더 이상 커쇼가 마운드에 오를 일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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