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아레스, '단짝' 메시와 마이애미서 재회 가닥…ESPN "1년 계약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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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레스, '단짝' 메시와 마이애미서 재회 가닥…ESPN "1년 계약 합의"

2015년 바르셀로나의 트레블을 함께 이끌었던 리오넬 메시와 루이스 수아레스가 미국 무대에서 다시 뭉친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4일(한국시간) "마이애미가 수아레스와 계약에 합의했다.브라질 그레미우에서 뛰고 있는 수아레스는 오는 12월 팀을 떠난다.마이애미는 수아레스와 1년 계약에 합의했으며, 연장 옵션이 포함됐다.남은 건 서명 뿐"이라고 전했다.

네이마르, 메시와 함께 'MSN 트리오'를 구축한 수아레스는 첫 시즌 리그에서만 16골 16도움을 기록했고,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에서도 7골을 기록하며 트레블(라리가, 챔피언스리그, 코파 델 레이)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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