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역 인구 감소세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도내 14개 시군 중 13개 지자체에서 인구가 감소했는데, 완주군만 189명 늘어 어느덧 인구 10만명 달성을 눈앞에 뒀다.
한때 250만명에 달했던 전북 인구는 2000년 200만명 선이 무너진 이후로 줄곧 감소하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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