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간판 공격수 마커스 래시퍼드가 팀의 0-3 대패에도 생일 축하 파티를 즐기기위해 경기 종료 후 유명 나이트클럽에 출입해 물의를 빚고 있다.
팀의 부진에도 파티를 즐기는 래시퍼드의 행각에도 맨유의 에릭 턴하흐 감독은 여전히 래시퍼드에 대한 지지를 보내고 있다.
래시퍼드는 지난 시즌만 해도 리그 35경기에 출전해 17골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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