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 꿈꾸는 NC 태너…"LG 상대로 잘 던질 자신 있다" [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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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 꿈꾸는 NC 태너…"LG 상대로 잘 던질 자신 있다" [PO]

태너는 3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5전 3승제·NC 2승 1패) 4차전에 앞서 훈련을 마친 뒤 "많은 팬들 앞에서 투구할 수 있어 긴장되기보다는 너무 즐겁고 재미있었다"며 "야구선수가 된 이후 처음으로 포스트시즌을 치르는 중인데 팀 동료들은 물론 관중들의 에너지가 느껴진다"고 말했다.

태너의 플레이오프 잔여 경기 등판은 쉽지 않다.

태너는 공교롭게 정규리그 마지막 선발등판 상대가 LG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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