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콩팥팥' 이광수 "말복 잔치 망쳐"…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 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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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콩팥팥' 이광수 "말복 잔치 망쳐"…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 뭐길래?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 김기방이 동네 어르신들을 위한 말복 잔치를 연다.

3일 방송될 tvN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이하 ‘콩콩팥팥’)에서는 초보 농사꾼들이 말복을 맞아 농촌 생활에 큰 도움을 주시는 어르신들에게 맛있는 식사를 대접한다.

그러나 즐거워야 할 말복 잔치에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이 발생하며 모두가 충격에 빠진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류타임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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