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상으로는 골드글러브, 실버슬러거, 신인상, 감독상, 사이영상, MVP가 있다.
우선 김하성이 2루와 유틸리티 부문 최종 후보로 선정된 골드글러브는 오는 6일 발표된다.
또 MVP는 로널드 아쿠냐 주니어와 오타니 쇼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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