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텍사스 레인저스 우승 후 윌 스미스.
왼손 구원투수 윌 스미스가 북미 4대 프로스포츠 역사상 최초의 선수가 됐다.
스미스는 애틀란타 1년차인 2020년에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무대를 밟은 뒤 2021년에는 월드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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