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 빠진 '맹탕' 연금개혁안에…치솟는 후세대 보험료 [尹정부 민생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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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빠진 '맹탕' 연금개혁안에…치솟는 후세대 보험료 [尹정부 민생현안]

연금개혁 핵심인 보험료율 인상 목표 無.

정부가 연금 개혁의 핵심인 보험료율, 수급개시연령, 소득대체율 등의 수치가 빠진 '맹탕 연금개혁안'을 내놨다.

재정계산위원회는 24개 시나리오를 담은 보고서를 정부에 제출했는데, 유력한 대안이 '보험료 15%, 연금수급개시연령 68세로 연장, 기금운용수익률 1%p 상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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