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 시거가 역사를 썼다.
1차전 9회말 3-5 상황에서 결정적인 투런포로 승부를 5-5를 만들며 승리에 기여했다.
시거는 월드시리즈 MVP가 2017년 윌리 메이스상으로 명칭이 변경된 이후 첫 2회 수상자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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