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 왜 보냈어?…'손·케' 투톱 쓰면 되잖아!" 美 축구전문가 한탄→"SON 하나론 우승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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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 왜 보냈어?…'손·케' 투톱 쓰면 되잖아!" 美 축구전문가 한탄→"SON 하나론 우승 못해"

때문에 악재로 보였던 해리 케인의 이적이 포스테코글루의 전술적 역량을 통해 오히려 손흥민과 토트넘에게 호재로 다가오게 된 셈이다.

미국의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1일(한국시간) 전 미국 대표팀 출신 축구 전문가 야누스 미할릭과 이야기를 나누며 해리 케인의 이적과 토트넘의 상승세 사이에 어떠한 연결고리가 있는지 분석했다.

야누스 미할릭은 "케인이 남았더라면 포스테코글루가 손흥민과 케인을 투톱으로 쓸 수 있었을 것"이라며 결과적으로는 케인의 이적이 토트넘엔 좋지 못하다는 분석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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