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대표팀의 미래로 꼽히는 공격수 오현규(22·셀틱)와 미드필더 홍현석(24·헨트)이 나란히 결승 골을 터뜨리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오현규의 한방을 앞세운 셀틱(스코틀랜드)은 개막 후 11경기 무패 행진을 질주했고 홍현석이 이끈 헨트(벨기에)는 벨기에축구협회(FA)컵 16강에 올랐다.
이날 오현규는 후반 29분 그라운드를 밟았고 9분 뒤인 후반 38분 1-1 동점 상황에서 시즌 첫 득점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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