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훗스퍼가 1월 이적시장을 통해 또 다른 센터백을 영입할 거로 보인다.
1일(한국시간)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스퍼스 웹’에 따르면 알레스디어 골드 기자는 “우리는 여전히 에릭 다이어가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시스템에서 어떻게 작용할지 정확하게 알지 못한다.분명히 그의 계약 상황은 시즌이 끝날 때까지 토트넘에 있지 않을 것임을 시사하는 것 같다.미래에는 애슐리 필립스나 알피 도링턴이 있지만, 당장 1월 이적시장에 다른 센터백을 영입해야 한다는 건 더 이상 비밀이 아니다.포스테코글루 감독도 같은 말을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백업 자원인 다이어가 1월 이적이 유력한 만큼, 또 다른 센터백 영입이 필요한 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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