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고영표, NC는 태너 털리(등록명 태너)가 각각 선발 등판한다.
KT 입장에선 배수의 진을 친 상황.
고영표는 정규시즌 28경기에 등판해 174.2이닝을 소화했고 12승 7패 평균자책점 2.78을 기록 토종 에이스로 제 역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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