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을 하다가 적발돼 물의를 일으킨 송승용 전북도의원(더불어민주당·전주 3)이 자리에서 물러났다.
이로써 전북도의원은 기존 39명에서 38명으로 줄었다.
송 전 의원은 지난해 9월 16일 오전 3시 50분께 전주시 완산구에서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기소돼 원심에 이어 항소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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