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계가 위기를 맞았다.
개봉 일을 잡지 못한 ‘창고영화’가 가득한 가운데, 마약 혐의를 받는 유아인·이선균 등이 주연한 대작들의 개봉마저 불투명해져 영화계의 위기감이 최고치로 치솟은 상황이다.
국내 영화 시장을 이끄는 이른바 메이저 투자 배급사의 내년도 신작 라인업이 올스톱 됐다는 영화계의 입소문도 단순히 ‘뜬소문’만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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