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K리그 파니니카드'를 출시해 국내에 스포츠 포토카드 수집 붐을 일으킨 세븐일레븐이 이번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파니니카드(이하 EPL 파니니카드)'를 새롭게 선보인다.
세븐일레븐은 국내 최고 기량의 축구 선수들도 활약하고 있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선수들 사진과 클럽 로고 등으로 구성된 EPL 파니니카드를 업계 단독으로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세븐일레븐에서 판매하는 EPL 파니니카드는 '엘링 홀란드' '부카요 사카' '손흥민' '황희찬' 등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0개 구단 선수 320명의 사진 등이 담긴 468종(베이직카드 360장, 스페셜카드 108장)의 카드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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