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가운 입고 병원서 1600만원 물품 훔친 방사선사 징역형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의사 가운 입고 병원서 1600만원 물품 훔친 방사선사 징역형

의사 가운을 입고 타인 출입증으로 병원을 돌아다니며 현금, 시계 등 약 1천60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훔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방사선사가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권씨는 올해 4월2일∼6월8일 서울의 한 대형병원에서 10차례에 걸쳐 현금 334만8천원과 800만원 상당의 오메가 시계 등 1천594만8천원 상당의 물품을 훔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권씨는 또 지난해 11월22일 온라인 중고 거래 앱에 모바일 상품권을 판매한다는 글을 올려 피해자 3명으로부터 13차례에 걸쳐 1천262만원을 가로챈 혐의도 적용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