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국가대표 펜싱선수 남현희(42)의 재혼 상대라고 알려진 후 성별, 사기 등 각종 의혹에 휩싸여 체포된 15세 연하 전청조 씨(27)에게 혼인 빙자 사기 피해를 봤다며 경찰에 추가로 고소장이 접수됐다.
고소장을 접수한 30대 남성 A씨가 전 씨에게 피해를 당한 시점은 불과 몇 달 전으로, 당시 전 씨는 남자 행세를 하며 남 씨와 교제 중인 상황이었다.
현재 전 씨는 지난 8월 말 애플리케이션 개발 투자 명목으로 피해자 1명에게 2000만원을 가로챘다는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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