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가 발롱도르 22위에 오르자 다양한 반응이 쏟아졋다.
아시아 선수 중 유일하게 후보에 든 김민재는 22위에 올랐다.
떠난 김민재를 그리워하는 페네르바체와 나폴리 팬들이 이번에도 몰려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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