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드 벨링엄,‘코파 트로피’ 수상 … U-21 세계 최고 공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주드 벨링엄,‘코파 트로피’ 수상 … U-21 세계 최고 공인

잉글랜드와 레알 마드리드의 미드필더 주드 벨링엄이 21세 이하 최고 축구 선수로 공인받았다.

벨링엄은 31일(한국시각)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3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코파 트로피(Kopa Trophy)를 수상했다.

벨링엄은 “(이전 수장자들은) 훌륭한 선수들입니다.이곳에 있는 세계 최고의 선수들과 역대 최고의 선수들 앞에 서게 되어 영광입니다”라며 “이 트로피를 수상하는 것은 많은 의미가 있지만 저에게 중요한 것은 팀 우승이며 레알 마드리드와 잉글랜드가 오랫동안 트로피를 획득할 수 있도록 돕는 게 제겐 중요한 일입니다”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