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니시우스는 스페인 라리가에서 인종차별에 시달려왔다.
지난 5월 22일 발렌시아와 경기에서 인종차별적인 모욕을 당한 뒤 “끝까지 인종차별에 맞서 싸울 것”이라며 강인한 의지를 드러냈다.
비니시우스는 지속적인 인종차별 반대 움직임을 인정받아 소크라테스 트로피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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