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10위부터 1위는 루카 모드리치(레알 마드리드), 베르나르두 실바(맨체스터 시티), 빅터 오시멘(나폴리), 훌리안 알바레스(맨체스터 시티),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레알 마드리드), 로드리(맨체스터 시티), 케빈 더 브라위너(맨체스터 시티), 킬리안 음바페(파리 생제르맹),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 순이었다.
메시는 “홀란드는 프리미어리그,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과 함께 득점왕을 차지했다.오늘도 이 상을 받을 수 있었다.앞으로 몇 년 동안 받을 거라고 확신한다”라고 전했다.
설기현, 박지성(이상 2005년), 손흥민(2019년‧2022년)에 이어 대한민국에서 4번째로 발롱도르 후보로 지명됐으며 2019년 손흥민의 22위 기록과 타이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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