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최대 10만톤(t)이 매장된 것으로 추정되는 우라늄 광상(鑛床)을 발견, 안정적인 원자력 발전을 견인할 수 있게 됐다고 중국중앙TV(CCTV)가 30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 원자력공업 지질국 천쥔리 국장은 지난 28일 베이징에서 열린 제1회 국제 천연 우라늄 산업 발전 포럼에서 "최근 수년간 통합적인 탐사 기술을 이용해 매장량 1만∼10만t 규모 우라늄 광상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CCTV는 원자력 발전은 안전하고 효율적인 고품질 저탄소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으며, 천연 우라늄의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공급이 중국 원전의 지속 가능한 발전 토대를 구축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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