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박석민, 눈물의 작별 인사…“죄송함·고마운 마음 안고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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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박석민, 눈물의 작별 인사…“죄송함·고마운 마음 안고 떠납니다”

2016시즌을 앞두고 박석민은 당시 KBO리그 최고액인 4년 최대 96억원에 NC와 자유계약선수(FA) 계약을 했다.

올 시즌 부상과 부진에 시달리며 30경기 타율 0.193에 그친 박석민은 결국 그라운드와 작별하기로 했다.

박석민은 유쾌한 선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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