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MBTI 활용 초등학생 ‘가정인성교육’ 프로그램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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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MBTI 활용 초등학생 ‘가정인성교육’ 프로그램 마련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20가족 선착순 모집.

이 프로그램은 MBTI 진단을 통해 가족 구성원의 성향을 파악하고, 공감대를 형성해 관계를 개선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다.

세 번째 과정에서는 MBTI 유형별 의사소통 방법과 실제 갈등 상황에서 가족관계 개선을 위한 방법을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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