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의 선제골 후 곧바로 르로이 사네의 득점도 터지면서 뮌헨은 승기를 잡아가기 시작했다.
뮌헨이 4-0으로 앞서가던 후반 24분 이번 경기 최고의 장면이 나왔다.
케인은 혼자만 3골 1도움으로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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