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누커&잉빌 그랑프리 2차전' 스누커 박용준-잉빌 황철호 우승 차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스누커&잉빌 그랑프리 2차전' 스누커 박용준-잉빌 황철호 우승 차지

'한국 스누커 최강자' 박용준(전남·국내랭킹 1위)이 '2023 스누커&잉글리시빌리어드 그랑프리 2차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 고성군수배(8월) 우승을 시작으로 동트는동해배와 대한체육회장배(이상 11월), 올해 열린 국토정중앙배(3월) 등을 연속 우승하며 국내랭킹 1위를 독주했고, 그랑프리 1차 대회(4월) 준우승, 남원선수권(7월) 4강, 고성군수배(7월) 준우승 등 거의 모든 대회를 입상했다.

앞서 열린 전국체전에서 황철호는 잉글리시빌리어드 결승에서 이대규(국내 2위)에게 져 은메달에 그쳤으나, 이번 대회를 우승하며 지난해 11월에 열린 대한체육회장배 이후 11개월 만에 다시 정상에 올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빌리어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