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당구(PBA) 시즌 다섯 번째 투어의 준결승이 하비에르 팔라존(스페인)-다비드 마르티네스(스페인), 최성원(휴온스)-이상용의 대결로 압축됐다.
최성원은 박광열과 풀세트 접전 끝에 신승을 거두었고, '언더독' 이상용은 쾌조의 컨디션을 앞세워 '대어' 다비드 사파타(스페인)를 세트 스코어 3:1로 잡아내고 프로 첫 4강에 올랐다.
첫 세트서 하이런 6점을 앞세워 9이닝만에 15:7로 승리한 최성원은 2세트를 2:15(4이닝)로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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