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박석민, 18년 현역 생활 마감…우승 6회+골든글러브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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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박석민, 18년 현역 생활 마감…우승 6회+골든글러브 2개

박석민은 구단을 통해 “20년간 프로야구 선수로 뛸 수 있게 도움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NC와 삼성 팬 여러분, 야구선수 박석민을 사랑해 주신 팬 여러분들께 18번 유니폼을 입은 선수 박석민의 모습을 보여드리지 못하지만, 사람 박석민으로 존중받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지금까지 야구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부모님 감사드리고 프로야구 선수의 아내로 고생하며 힘든 시간을 버티고 응원해 준 사랑하는 아내 그리고 두 아들(준현, 서준)에게 사랑한다고 전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박석민은 올 시즌 부상과 부진에 시달리며 30경기 타율 0.193에 그쳤다.

박석민은 통산 18시즌 동안 총 1697경기 출장해 타율 0.287, 269홈런, 1041타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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