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남성은 벽돌로 현관 도어락(잠금장치)을 여러 차례 내려쳐 부숴 버렸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현장으로 출동해 A 씨를 현행범으로 붙잡았다.
한밤중에 강제로 집 안에 침입하려고 한 이유나 흉기를 소지한 목적 등은 따로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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