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은빈이 주연한 드라마 '무인도의 디바'가 3%대 시청률로 출발했다.
'무인도의 디바'는 사고로 무인도에 갇힌 소녀 목하가 15년 만에 구조돼 어린 시절의 꿈인 가수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로,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로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인 박은빈이 주연을 맡아 기대를 모았다.
같은 시간대 방송된 드라마 가운데는 MBC의 '연인'이 12.0%로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JTBC의 '힘쎈여자 강남순'이 7.3%로 뒤를 이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