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초반 득점왕 경쟁에 뛰어든 손흥민(31·토트넘)에 이어 황희찬(27·울버햄튼)도 EPL 진출 후 개인 최다 골을 경신하며 활약을 이어갔다.
황희찬을 앞세운 울버햄튼은 2-2로 비겼다.
10경기 만에 벌써 리그 6호 골을 신고한 황희찬은 2021-2022시즌 EPL 진출 이후 한 시즌 개인 최다 골을 경신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시아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