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이 일본 선수와 한솥밥을 먹을 수 있다.
29일(한국시간) 축구 전문 매체 '팀토크'는 "토트넘이 독일 분데스리가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에서 뛰고 있는 수비수 이타쿠라 고에 관심을 갖고 있다"고 했다.
해당 매체는 "토트넘이 수비수 에릭 다이어를 오는 1월 겨울 이적시장에서 내보내는 것이 확실시되는 가운데 이타쿠라에 여전한 관심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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