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의 놀라운 득점에 수비 진영에 있던 김민재까지 달려와 축하할만큼 엄청난 득점이었다.
이후 다름슈타트와 뮌헨 모두 후반 추가시간에는 득점을 기록하지 못하며, 결국 경기는 뮌헨의 8-0 대승으로 마무리됐다.
뮌헨 팬계정 '바이에른 & 독일'이 SNS에 게시한 '뮌헨-다름슈타트'전 빌트 평점에서 김민재는 3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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