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2승 투수' 장원준(38)이 20년간 정들었던 마운드와 작별한다.
야구선수로 많은 사랑을 받은 장원준은 이제 마운드를 떠난다.
마지막으로 두산과 두산 팬들을 향한 감사 인사도 잊지 않았다.장원준은 "이승엽 감독님과 코칭스태프, 동료들의 얼굴이 아른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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