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노르 솔로몬, 이반 페리시치가 부상 중인 상황에서 공격 자원이 부족한 토트넘은 존슨이 복귀를 해 좋은 옵션이 생겼다.
손흥민은 손으로 존슨을 가리켰다.
존슨이 토트넘에 와 올린 첫번째 공격 포인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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