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지난해 탈취한 가상화폐 규모가 17억 달러(약 2조3000억원)를 넘는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북한은 가상화폐 해킹뿐 아니라 노동자 해외 파견으로 핵 개발 자금을 충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안보리는 북한의 외화벌이를 차단하기 위해 2019년 말 북한 노동자의 해외 파견을 금지했지만, 북한은 여전히 중국과 라오스에 IT 노동자를 파견하는 등 제재 위반을 통해 자금을 획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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