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예정증명서 대신 출산증명서를 냈다고 해서 예비군 (훈련) 연기를 못한다는 게 말이 되나요?".
그 이유는 연기 사유에는 '출산예정일'이라고 적혀 있을 뿐 '출산일'이라는 표현은 들어있지 않은 만큼 '출산증명서'로는 훈련을 미룰 수 없다는 것이었다.
황당해진 계씨는 "출산예정일과 출산일이 (19일로) 같다.이미 출산했기 때문에 출산증명서를 제출한 것인데 연기할 수 없다는 건 이상하다"고 재차 항변했지만, 돌아온 답변은 "1회까진 무단으로 불참해도 불이익이 없으니 무단 불참하라"는 답변이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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