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웹툰 '아쿠아맨'이 일본 공중파 드라마로 재탄생한다.
카카오엔터는 26일 일본 최대 민영 방송사 후지TV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웹툰 지적재산(IP) 개발 및 확장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27일 밝혔다.
양사는 업무 협약에 따른 첫번째 프로젝트로 카카오엔터 웹툰 ‘아쿠아맨’을 후지TV와 일본 현지 드라마로 공동 제작해 후지TV에서 방영한다고 공식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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